#히자하루 #히메사츠 #히게코코 #야스코코


@ 사니와(드림주)가 할 수 있는 남사 승리의 주문 있나요?
ex. 이기면 뽀뽀해줄게


하루 : 이기고 돌아오세요:)
삿쨩 : 히메. 지면 저녁 없어!
코코 : …다치지 말고 돌아와.


히자마루 : 승리를 너에게 바치지.
히메츠루 : 흐응? 미리 보상 받아가도 돼? 하고 삿쨩 입술에 쪽 하고 저벅저벅 연련하러 감 삿쨩 뒤에서 히메에엑!!!!!!!! 하고 소리지름
야스사다 : 걱정 마. 상대의 수급을 가져올게 (코코 : 저기 얏쨩?!)
히게키리 : 다쳐도 네가 고쳐줄 거잖니? 후후, 농담이야.

#NCP


사니와 회의에 어떤 식으로 가는가?

하루 : 가장 좋은 옷 입고 얼굴 드러냄. 회의 보좌는 근시인 미다레 토시로. 왼손 약지에 반지 끼고 감.
삿쨩 : 일반 무녀복. 얼굴은 가림. 보좌는 초기도인 야만바기리 쿠니히로. (히메가 맨날 불만임)
코코 : 후리소데 입고 얼굴 가림. 보좌는 히게키리 혹은 야마토노카미 야스사다. 


-


하루룽은 왜 히자마루랑 안 가냐면 회의를 다녀오는 동안 히자마루가 안주인으로서 성을 관리하고 있겠다고 해서임. 히자마루는 사니와 회의까지 자기가 함께 가는 게 사니와의 권위를 해칠 수 있다고 생각함.

삿쨩은 누가봐도 히메랑 사귀는 사이라서 부끄러워서 안 데려가는 거. 히메가 맨날 불만임.


코코는 드림캐 루트 따라 히게키리나 야스사다를 데려감. 이 혼마루의 히게키리도 야스사다도 밖에선 주인 잘 보좌하는 참한 검이라서. 그리고 혼마루는 초기도인 카슈한테 맡김.

#히자하루


@ 트친들이 왕빡이 된 칼과 그걸 발견한 사니와 썰 풀어줬음좋겠다

왕빡이 된 히자마루와 그걸 발견한 하루
하루 : 꺅!!!!!!
히자마루 : 하루카. 나다. 이런 모습이 되어서 놀랐
하루 : 너무 귀여워!!! 어쩜!!! (꼬오오오옥♡)

#히자하루


@:얘들아 날 위해 뷔페간 가내칼드림을 내놓거라 뭐위주로먹나 몇접시먹나 어디서먹나
번외: 칼드림이 뷔페노동조뺑이치는쪽이어도 좋음

가내 히자사니
못먹음
결혼식 끝냈으니 옷 갈아입고 인사드리러 가야지 뷔페를 어케먹음


평범하게 뷔페 갔을 때

히자마루 - 생선→육고기→탄수화물 순서로 먹음. 초반에는 가내 사니와가 좋아하는 거 하나씩 더 담아와서 먹여주다가 히자마루나 잘 먹으라는 소리 듣고 좀 시무룩해짐.
하루 - 야채+육고기→탄수화물→디저트 순서. 디저트마니먹음이임.

#히자하루 


발렌타인



가내 사니와인 하루는 6월에 사니와 적성을 발견했고, 그로부터 석 달 열흘의 사니와 교육을 마친 이후 10월 초에 바로 취임했습니다. 초기도 카센 카네사다, 첫 단도 미다레 토시로, 첫 태도 코가라스마루까지 겨울이 오기 전에 현현시켰고, 두 번째 태도를 현현시키기까지는 조금 텀이 있었습니다.


겨울의 시작과 함께 두 번째로 온 태도가 히자마루. 이 때의 하루는 아메미야라는 성을 빼앗기고 지금의 성격이 완성되기 전, 과도기의 단계였습니다. 히자마루는 가련하고 난약해 보이는 여성 사니와를 가엾게 여기게 되네요.


히자마루가 하루를 사랑하게 된 이유라던가, 그런 것은 접어두고... 그들의 첫 번째 발렌타인은 칸스토 히자마루가 극 수행을 다녀오는 시기 이전입니다. 즉, 히자마루가 주인에 대한 마음을 자각하기 이전이네요.


히자마루가 하루에게 지닌 마음을 자각하기 이전부터 하루는 제 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이전에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다 보니 누구에게라도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두려운 상태였어요. 그렇지만... 이 아루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해야 하는 성격이라서요.


호위도인 미다레 토시로에게 혼마루 부엌에서 초콜릿을 만들어보지 않겠냐고 제안한 것은, 점점 커져가는 마음을 누르기 힘들어서 간접적으로라도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미다레는 발렌타인에 관한 설명을 듣고 흔쾌히 승낙했고, 얼마 전에 현현한 아즈키 나가미츠의 도움을 받기로 했어요.


이 혼마루의 아즈키는 온도와 레시피에 민감한 개체. 꾸밈도 잘 해서 설탕 과자나 초콜릿 제작에 재능이 있는 개체인데요. 첫 제작에서 아즈키의 도움을 받은 것을 제외하고, 하루카가 직접 만들어본 초콜릿은 평범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제 요리실력이 평범하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요, 그럼에도 마음이 쓰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아즈키와 미다레와 함께 만든 것을 발렌타인데이 당일 아침에 모두와 나눠 먹고, 하루는 제가 만든 것은 집무실에서 몰래 꺼냈습니다.


사니와의 집무실, 2부대 부대장인 히자마루가 문을 열고 들어온 것은, 그 때였습니다.


히자마루는 엉성하게 포장된, 평범하게 생긴 초콜릿과 얼굴이 빨개진 하루를 번갈아 보고, 무언가를 깨달았다는 듯이 말합니다.

과연, 주인도 이제 그런 나이라는 건가.
무슨 나이인데요?
현세에 마음에 드는 녀석이라도 있는 게지. 그렇지 않나?
없어요. 그런 사람.
그러면?

저 혼자서 만들어 봤는데, 아즈키 씨와 미다레와 함께 만든 것처럼 예쁘지 않아서 혼자 먹으려던 것뿐이에요.
그런가. 그럼 하나쯤은 내게 줘도 되겠지?
엣, ......예?
주인이 직접 만든 음식을 하사받는 것, 오늘의 성과에 대한 보상으로는 너무 과한 것인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면 초콜릿과 함께 먹을 차를 내어오도록 하지.
자, 잠시만요, 히자마루!
뭐지? 주인.
......홍차라면...... 가향 차로 부탁드립니다......
알겠다.

결국 원하던 것과는 다른 말을 해버리고는, 얼굴이 붉어진 채 자리에 앉습니다.

#ncp


@여러분의 근시/오시/드림주의 연인남사가 현세에 외출을 하게 된다면 입는 옷의 스타일은 어떨지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근시 : 미다레 토시로. 늠름하지만 귀여움을 놓치지 않음. 밝은 분홍색 프릴 셔츠와 네이비색 오버웨이스트 왕자님계 고딕 로리타 반바지. 블레이저 없이 조끼만 입고, 조끼도 같은 색상.


오시 : 히메츠루 이치몬지. 옷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히메한테는 뭔가 니트를 입히고 싶다는 느낌이 있다. 그야말로 기본템인 하얀색 면 티셔츠에 조금은 오버핏인 난색 가디건. 슬림핏도 어울리겠지만 와이드핏이 여유로워 보여서 좋네…


연인남사 : 히자마루. 흠~ 짙은 카키색 롱코트. 포멀하다기엔 캐주얼하고 그렇다고 해서 캐주얼은 아닌 그 어디메의… 검은 셔츠 맨 윗 단추를 풀려 입히고 바지는… 청바지 입히면 이상하려나? 근데 캐주얼 롤업청바지같은 거 입히고 싶음.

#히자하루


네 거 다 챙겨서 나가!


하루 : 몰라! 히자마루 거 다 챙겨서 나가!!
히자마루 : 나갈 수 없다
하루 : 왜!!
히자마루 : 나는 너의 중보. 누군가에게 양도될 생각도 버려질 생각도 없다.
하루 : ...잠깐 나갔다가 다시 오라는 뜻이잖아요! 히자마루 정말 눈치 없어! 미워! 싫어!
히자마루 : 아 알겠다; (나간 이후 10분마다 이제 들어가도 되나? 하고 물어보러 옴)


하루 미워! 싫어! 하면서 히자마루한테 뭐라도 던지려다가 주변에 던져도 안 아픈 거 : 없음 돼서 씩씩거리기만 할듯.... 그러다가 의자에 걸어둔 목베개나 냅다 던짐
근데 히자마루가 자기한테 던져진 목베개를 안정적으로 잡아서 더 짜증날듯

 
히자마루 : 하루카. 목베개는 왜 주는 거지?
하루 : 나가!!!

하루 : 잡았어! 내가 주인인데!! 주인이 던진 목베개를 맞아주지 않고!! 잡았어!!!!
히자마루 : 맞으라고 던진 거였나? (목베개 다시 줌)
하루카 : ?
히자마루 : 그런 거면 다시 던지면 되지 않나. 자 화내지 말고...
하루카 : 히-자-마-루--!!!!!! 이 바보!!!!!!!

#히자하루


각방 써!



각방써!! 히자마루 미워! 나가! 하면 의외로 순순히 알겠다 하고 이불이랑 베개 챙겨서 나감  

하루 개서운함 완전삐짐 히자마루 미워 진짜 나가란 뜻은 아니엇는데 훌쩍
훌찌락대고 있는데 누가 문 두드림
눈물딱고 나가면 히자마루임

하루카 : ?
히자마루 : 요바이 왔다
하루카 : ??

하루카 : 각방은…?
히자마루 : 일단 옆 방에 짐을 풀어뒀어. 그리고 나는 지금 당신에게 구애하는 거다.
하루카 : 모야 그럴 거면 짐 가져와요
히자마루 : 그건 잘 때 가져오지. 당신에게 바칠 시는 안 들어도 되는가?
하루카 : 들을래… 하와와…

#히자하루 #야스코코 #히메사츠


@드림캐의 잔소리를 듣기 싫은 드림주가 키스로 입을 막아 버리면 드림캐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히자마루 : 붙잡고 키스해주고 끝나면 끌어안고 제 무릎 위에 앉혀서 잔소리함 (하루:ㅠㅠ)
히메츠루 : ??? 당황하지만 일단 ㄱㅇㄷ상황이니까 즐길듯…
야스사다 : 정좌시켜서 두배로 혼냄

#히메사츠

삿쨩 뺨 어루만지면서 자기가 무섭냐고 묻는 히메. 아케미는 그렇게 물으면 호탕하게 웃으면서 네가 무서울 리가 있니! 하고 히메를 끌어안았는데 삿쨩은 가만히 히메를 바라보기만 해서 오히려 히메가 삿쨩을 무섭다고 여겼으면 좋겠다… 는 생각을

#히자하루


히자마루.
가내 사니와 하루의 서방님이죠.
개체의 표준은 어느 정도 차갑고 이성적인 면이 있지만 의외로 마음이 여린 면이 있어 보여요. 같은 겐지의 중보라고 하지만 잘난 형님의 그늘에 비교적 묻혀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어느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을 신경쓰는 연성도 봤구요.
가내 개체는 단도한 사니와의 영향을 받아 표준적인 히자마루에 비해서는 감성적이고 생각이 많은 개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은 많지만 형님에 대해서는 의외로 열등감이 없는 쪽. 가내 사니와의 앞에서는 항상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려는 점이 귀엽습니다.

#히자하루


히자마루는 요시츠네가 요리모토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고 편지에 썼는데 내 히자마루는 요시츠네가 그렇게 지는 건 아까운 일이리거 생각함

요시츠네가 히자마루를 신사에 봉납할 때 “형제의 화목을 빌었다”라고 히자마루에게 말했기 때문이었으면 좋겠다.

겐지의 요시츠네가 그렇게 지는 것은 아까운 일이다. 다만 그가 능력이 좋은 사람이어서는 아니다. 그것은 그가 진정으로 형제의 화목과 화합을 원해서다… 라고.

아니 근데 사실 대사로만 보면 극히자마루는 동생이 형을 보좌하고 따르는 게 당연하다고 말하고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려고 하는 것 같음

그게 자연스럽게 되는 히자마루도 있을거고 아닌 히자마루도 있겠지? 저희 쪽 개체는 아닌 개체입니다

왜냐하면 저희 히자마루는 당연하지만 극을 다녀오면서 형제에 대한 배려 없이 행동한 전주인을 보았거든요. 요시츠네가 욕심에 충실한 모습을 보면서 그의 검이었던 자신은 그러지 말아야지. 요시츠네와는 다른 삶을 살아가겠어. 형제를 섬기고 주인에게 충성하자. 라고 생각했는데

마음 속에서 이는 저항을 눈치채버린 거임

그 주인의 그 검이 아니게 되려고

그렇게는 되고 싶지 않아서

굳게 다짐하고 편지를 써 보냈는데

가지고 싶은 게 있는 것임

히게키리에게도 양보하고 싶지 않은 것이 생긴 것임

나는 형님에게 그를 양보할 수 있나?

형이라는 이유로 그에게 내 몫의 애정까지 넘겨줄 수 있나?

그에 대한 대답은 그럴 수 없다…… 라는 것을 인정하고 말았음

그것을 깨닫고 나서는 요시츠네가 배려가 부족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게 되고

가지고 싶은 것은 어떻게든 가져야 하는 자신의 추잡한 성미를 깨달은 이후에 요시츠네를 온전히 “이해”하게 됨

그렇지만 그걸 숨기고 돌아가는 것임

주인에게서 받은 석 장의 편지지는 모두 써버렸고

지금도 형은 주인의 곁에 있을 것임

빼앗기고 싶지 않다고 인정한 이후 돌아가는 것은 빨랐을 것

그렇게 생각하고 있네요

저희 혼마루 히자마루가 욕심냈던 건 주인의 사랑이었고 다행히도 히게키리는 딱히 주종으로서의 애정 이상의 것을 바라지 않았으며 사니와도 히자마루를 욕심내고 있었으므로 메데타시 메데타시~ 입니다 그래서 저희 히자마루는 사니와 앞에 가면 조금 바보가 되는데 저희 집 히게키리는 내 동생… 여자에 미쳐 대의를 포기할 것 같다… 라고 생각함. 물론 히게키리가 자기 주인인 하루를 그냥 여자로 보는 건 아니긴 한데 히자마루가 자기 주인을 가끔 여자로만 봐서…

#히자하루 #히메사츠


@ 검사니검 탐라에 알립니다
대충 연인관계라는 전제하에
남사가 프로포즈를 한다면 어떤 느낌일지 썰 좀 풀어보십쇼
사니와의 구혼 방식도 ㄱㅊ습니다

히자마루
뭔가 제대로 계획 짜서 프러포즈 할 거 같음
사전에 망할 거 같은 요소 다 차단한 채로 완벽하게
혼인해주겟냐고


히메땅
사니와는 결혼생각 전혀 없는데
사니쨩 성인인데 왜 결혼하자고 안 하냐고 눈치줌
사니쨩 먹금함

#히자하루 #히게코코 #야스코코 #히메사츠


@: 각 혼마루의 도검남사는 거짓말을 잘하나요

히자마루 : 안함. 굳이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함.
히게키리 : 거짓말은 안함.
얏쨩 : 할 일 자주 없는데 잘 못할 듯
히메츠루 : 개잘함 근데 비행청소년이라 모두가 의심함

#히메사츠 #쇼쿠사츠 #히메사츠쇼쿠



결국 그 애를 시간 정부에 데려가버린 히메가 보고 싶어.


불안해서. 이유는 그것 하나뿐. 시간 정부에 데려가면 후지와라노 사츠키가 다시 자신의 아키라가 되어줄 지도 모르니까.


그러나 시간 정부에 온 그 애는 두려움에 덜덜 떨기만 해. 아케미는 그러지 않았어. 능숙한 주인으로서 자신을, 다른 칼들을 휘두르고 다녔는데. 한 쪽 눈이 멀어도 그렇게 당당했는데.


한편 후지와라노 사츠키는 자신이 어떻게 될 지 몰라 두려울 뿐.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 보이는구나. 그렇게 생각했는데, 히메츠루가 사츠키를 데려간 곳은 웬 깨끗한 공공기관처럼 보이는 건물. 그렇지만 사츠키는 경계를 풀지 않아. 그야, 이 남자. 두려운걸.


그리고 갑작스럽게 민간인을 시간 정부에 데려온 히메츠루 때문에 당황스러운 건, 히메츠루의 동료인 쇼쿠다이키리 미츠타다. 사실 정부의 히메츠루나 각 사니와의 히메츠루나, 외견은 똑같기 때문에 처음에는 사니와와 근시인 줄 알았을 터. 그러나 주인된 자가 너무 떨고 있기에. 히메츠루를 무서워하는 것 같기에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그러다 영력을 느껴보면, 제 동료인 히메츠루라는 것을 깨달았을 거고. 


그걸 알아챈 사람이 밋쨩인 건 어쩌면 당연한 일. 멋지게 보이려면 관찰을 잘 해야 하거든.


밋쨩은 태연하게 히메에게 다가가 질문해.



이분은 누구야? 히메.

내 주인.

공공을 위해 쓰여지는 칼이 주인이라니, 무슨 말이야? 히메 군.

히메 군이라 부르지 마. ……내 주인을 쳐다보지도 말고.

너무 그렇게 날 세울 건 없잔아? 그러다가 뒤의 아가씨가 무서워하겠어.

저기…….

그래, 사니쨩. 도움이 필요하니?

……저, 집에 가고 싶어요…….

저런, 혹시 우리 히메군에게 끌려온 거니?

주인.

……주인이라고 하면서 전혀 주인 취급을 안 하고 있잖아……요. 히메츠루 씨.

아직은 주인이 아니니까.

그러면서 왜 주인이라고 부르는데요? 나는 애초에 아케미인지 뭔지 하는 사람이 아니라고요!


외치면, 갑자기 조용해지는 시간 정부의 로비. 히메는 굳은 얼굴로 사츠키를 보고만 있고, 밋쨩은 어색한 얼굴로 말해.


알겠어, 사니쨩. 집으로 가자. 오늘은 내가 데려다줘도 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