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LINE/June 마감 일정


합작

  • EPILOGUE  말레유키 -6/5 마감  마감완료
  • 염색 합작 쟈밀유키 - 6/19 마감
  • 염색 합작 에펠유키 -6/19 마감


커미션

  • ㅃ님 타로 환승연애 스프레드 -6/10 마감  마감완료
  • ㅋㅂ님 오마카세 글 - 6/25 마감
  • ㅂㅁ님 글 감상 - 6/20 마감



내년 1디페 참가신청을 넣었어요

빵님과 함께하는 옥강빵집

도검난무 쁘띠존 참여합니다!!><

글 뭐 쓸지는 지금부터 생각해 봐야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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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원신을 삭제했어요

1.x부터 했었는데 도저히 스토리 밀 기력이 없어

그래도 가끔 들어가서 아름다운 그래픽 감상하는 정도만으로 플레이했었는데

이제 용량이 너무 커서 보내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쉬운 일

그치만 본진인 트위스테 스토리도 두려워서 외면하고 있었는데 원신 스토리를 밀 수 있었겠냐구요~!

뭐 나중에 다시 할 날이 오겠죠

ㅠㅠ

아 버거워⋯⋯
작업해야 하는데

스크랩 게시판을 조금 더 커스텀했어요

닐 님의 트위터 URL로 동영상만 임베드하기 (v1.7.0 대응) 을 참고햇고요

이 부분부터는 배포 안할듯

있는 배포글도 지우고 싶습니다

이런~ 미칑

웹클리퍼 설치하고 너무 재밌어서 트위터 북마크에 있던 레시피와 좋아하는 연성들 옮기다 보니까 본의아니게 피드테러를 하게 된 것 같습니다

피드테러가 되어있다면 새로고침 한번만 해주시길⋯⋯

너무쪽팔려

이정도면 ㅈ된 게 아니라 원래 ㅈ이었던 거 아닐까

그렇잖아

린더와 ㅈ의 공통점

작다 그리고 ㅈ되었다

ㅅㅂㅠ

커미션 할 건 많고 받을 건 없군요

일하기 싫다

ㄴ일해

저한테 커미션 신청해주신 분들도 빨리 받고 싶으시겟죠 근데 어캅니까 저는 아직 시험기간인데… 그래도 시험 하나 더 치면 종강이니까 파이팅
@린더
종! 강!!!!!!!!!!!!!!!

그러고 보니 갠홈엔 안 말한 거 같아서
합작을 주최하게 되었어요
즐 겁 다


자고 일어나서 어제 쓴 잡문 보고 든 생각


새벽에 일기쓰지 마


새벽이면 잠이나 자라

저는 새벽 다섯시에 잤고 지금 디질거갓읍니다

더잘래

지금은 새벽 세 시
잠은 오지 않고 트위터 미러블락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슬슬 잠이 오는 것 같기도 해요
머리가 멍한 것을 보니 졸린 거겠죠.
제가 감각하는 모든 것을 언어화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어떨 때 슬프고 어떨 때 우울하고 어떨 때 힘들고 지치고 즐겁고 행복한지 잘 모르겠어요.
사실 그건 흔한 일이라고들 합니다.
애초 사람들은 그렇게 섬세하게 감정을 세분화하지 않는다고요.
그러나 저는 정도가 심한 것 같기도 합니다.
가슴이 아파오고 토기가 올라와야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것을 자각하곤 하니까요.
그러나 이리 심각하게 말하는데도 달리 사는 데에 문제를 겪은 적은 없습니다.
고등학생 때 학교를 그렇게 가기 싫었나보다, 가끔 회상하곤 해요.
7시에 일어나 입에 억지로 밥을 욱여넣고 학교를 갔습니다.
학교에 도착하면 짐을 풀고 화장실로 갔어요.
그리고 먹은 것을 토했습니다. 견딜 수 없어서요. 외모정병, 그러니까 거식증 같은 건 아니었습니다. 학교엘 가기 싫었던 기억이 나요.
그러나 토할 정도로 싫었나? 그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치만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도착하면 늘 속이 메슥거렸고 도망치고 싶었으니 그게 맞겠지요.
그렇게 영위하는 일상이 어땠는지 드문드문 기억이 납니다.
충격적인 것들만 기억에 남아있고 평범한 것들은 기억에 남아있지 않아요.
당연한 거겠죠. 거의 10년이 지난 일입니다. 어제 뭘 먹었는지도 기억하지 못하면서 10년 전의 일을 어떻게 기억할까요.
생생한 기억이 없습니다. 무언가를 했다는 것은 알겠는데, 그것들이 쌓여와 나를 만들었다는 건 알겠는데, 모르겠어요. 
특정한 기억 하나를 떠올릴 수 없는 겁니다.
왜 그런지 생각해본 적 없습니다. 다들 그렇게 살아가고 있지 않나요?
모두 생생하게 추억 한 조각을 눈 앞에 보는 것처럼, 그걸 다시 겪는 것처럼 떠올릴 수 있나요?
그러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근거는 없지만, 그러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그런 생각입니다. 근거 따위는 없는 그런 생각.
⋯⋯
읽으면 우울해지는 글을 쓰고 있지 않나 잠시 생각이 드네요.
이 이야기는 무언가의 정리라기보다는 배설에 가깝다고, 그런 생각도 듭니다.
이런 이야기를 30분씩이나 하는 제가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생각을 멈출 때가 된 모양이에요.
그만 나불거릴 필요성도 느낍니다.
마지막 미러블락이 돌아가면 자야겠어요.
이 글을 여기까지 읽어주신 모두에게 즐거운 하루가 찾아오길 빕니다.

제 최애이자 세계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남사아이인

미다레 토시로

가 극 개화를 했어요
갠홈 친구들도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데려옴
사랑스러워요 나의 천사…


저도 모르게 주 5일 연성제를 실시하고 있었나봐요
어제는 커미션도 연성도 공부도 안 했네요
오늘은 진짜 뭐라도 해야 해
비가 오는 날은 몸이 항상 안 좋다고 느껴요
몸이 안 좋아서 못했다고 하면 핑계일까요.
그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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