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분이 걍 이럼 근데 트레인쌤이나 크루웰쌤 기분은 아니고 그림 기분임 ㅅㅂ 학교가기 싫은데 시시각각으로 가까워지고 있어 바르가스님은…… 뭐세요? IMG_4895.jpeg
@린더
등교곡 2 좋은 음악과 함께해도 지루한 건 지루하고 힘든 건 힘들구나 ㅠ 자고 싶다

잘 지냈겠냐고요

서로 빡치게하지 맙시다

제법 마음에 드는 거 같아요
핑크 질리면 다음엔 뭘로 바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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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하루에 수업은 세 개 정도가 딱 적당한 거 같다 이 씹스러운 꼬라지 좀 보셈 IMG_4707.jpeg
중고등학생들은 진짜 열심히 사는구나 한편 최린더, 28세. 학교가서 뭐하지 ㅋㅋ

“안괜찮다”


근데 내가 괜찮은지 안괜찮은지 궁금한 사람도 없을 테고

그냥 그러려니 하며 사는 거지

사는 걸 지겨워하면서

근데 정말 너무 지겹다

아니? 이제 지겹지도 않음

지겹다는 생각도 지겨워서 안하게 됨

고도의 정신병자는 갓반인처럼 보이기도 한다

ㅋㅋ

ㅅㅂ

아니 이런 거 생각해서 뭐함

니가 낳음당했어. 그럼 뭐 어쩔 건데.

살기 싫냐? 그럼 자살해…… 멀리 안 나간다


미안한데 전혀 연민도 안 느껴지고 한심하기만 함… 그래서 살 거냐고 죽을 거냐고. 어물거리지 말고 확실히 말해라… 죽고 싶으면 알아서 죽어 결국에는 살고 싶어서 징징대는 주제에 말이 많아
@린더
사실 미안하지도 않고 자기연민 심한 정신병자들 걍 다 수용소에다가 가둬버리고 싶음. 지들끼리 아픈 상처 핥아주다가 자살할 거거나 살아갈 거라고 결정하고 나오라 해. 왜 안 그럼?

아파

아프다고요

ㅆㅂ 허리 만지는데 생리적인 눈물이 뚝뚝

아 짜증나

사는 게 왜 이렇게 빡센지 모르겠다
너무 빡침
왜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괜찮은 일에도 나는 과민하게 반응하는지
나진짜 열받아
말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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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할거임!

학기 첫날
이제 무리야아아
린더살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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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 만들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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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병와...

잠못드는 밤에

ㅜㅜ

아진심 왜케자기가싫지

우아앙~
저녁 여덟시 반에 잤더니 새벽 두시 반에 깼어
왜 피곤한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피곤해
근데 다시 잠오진 않아
뭘 해야 하는 걸까나


동글동글하다

동글동글한

동글동글하다

동글동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