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냈겠냐고요
서로 빡치게하지 맙시다
오늘의 출근곡
“안괜찮다”
근데 내가 괜찮은지 안괜찮은지 궁금한 사람도 없을 테고
그냥 그러려니 하며 사는 거지
사는 걸 지겨워하면서
근데 정말 너무 지겹다
아니? 이제 지겹지도 않음
지겹다는 생각도 지겨워서 안하게 됨
고도의 정신병자는 갓반인처럼 보이기도 한다
ㅋㅋ
ㅅㅂ
아니 이런 거 생각해서 뭐함
니가 낳음당했어. 그럼 뭐 어쩔 건데.
살기 싫냐? 그럼 자살해…… 멀리 안 나간다
아파
아프다고요
ㅆㅂ 허리 만지는데 생리적인 눈물이 뚝뚝
아 짜증나
배너 만들었당~
아 정병와...
잠못드는 밤에
ㅜㅜ
동글동글하다
동글동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