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더 26-02-18 17:26 회귀물이군!!! 기대가 됩니다아. 비엘 회귀물을 많이 읽어본 게 아니라 (사실 비엘 자체를 많이 읽어본 게 아님) 어떻게 연결될지 너무 궁금함. 그리고 이거 1인칭 주인공 시점인데 용사 시점은 아닌 거 같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가 더 기대됨!! 회귀물이군!!! 기대가 됩니다아. 비엘 회귀물을 많이 읽어본 게 아니라 (사실 비엘 자체를 많이 읽어본 게 아님) 어떻게 연결될지 너무 궁금함. 그리고 이거 1인칭 주인공 시점인데 용사 시점은 아닌 거 같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가 더 기대됨!! REPLY
린더 26-02-18 17:29 용사잖아……. 그 말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모르지. 수많은 사람의 삶을 짊어진 사람에게…… 근데 그래서 좋은 거임. 죽기 직전에는 원래 눈에 뵈는 거 없음. 타인의 괴로움을 신경쓸 이유가 없는 것임. 이거 좋네. 용사잖아……. 그 말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모르지. 수많은 사람의 삶을 짊어진 사람에게…… 근데 그래서 좋은 거임. 죽기 직전에는 원래 눈에 뵈는 거 없음. 타인의 괴로움을 신경쓸 이유가 없는 것임. 이거 좋네. REPLY
린더 26-02-18 17:37 꺄아아아아악 진짜하냐 진짜 하는 거냐고!!!!!!!!!!!! 진심?! 저기요?! 님아!!!!! 꺄아아아아악 진짜하냐 진짜 하는 거냐고!!!!!!!!!!!! 진심?! 저기요?! 님아!!!!! REPLY
린더 26-02-18 17:41 아무래도 그렇겠지… 자 이제 책임질 일만 남았다 근데 몬가 당연히 비엘은 로맨스지만 이거 옛날 정통판타지 스타일이라 너무좋아♡ 어떡하면 좋음? 나 이런 스타일의 판소 옛날부터 먹어왔어서 지금 가슴 두근거림 아무래도 그렇겠지… 자 이제 책임질 일만 남았다 근데 몬가 당연히 비엘은 로맨스지만 이거 옛날 정통판타지 스타일이라 너무좋아♡ 어떡하면 좋음? 나 이런 스타일의 판소 옛날부터 먹어왔어서 지금 가슴 두근거림 REPLY
린더 26-02-18 17:45 ?? : 그러니까 작심삼일도 아니고 작심일일로 끝난 게 이 이유 때문이라고요? 주인공 : 네 그렇읍니다 ?? : 말이 되냐 이자식아!!!!!!!!!!!! ?? : 그러니까 작심삼일도 아니고 작심일일로 끝난 게 이 이유 때문이라고요? 주인공 : 네 그렇읍니다 ?? : 말이 되냐 이자식아!!!!!!!!!!!! REPLY
린더 26-02-18 17:47 맞아요 아이모네 양. 사랑하면 그런 생각을 하게 되죠… 세상에서 제일 예뻐져도 남자라는 새끼들은 자기 본처보다 못한 여자와 바람을 피우긴 한다지만… 그래도 그런 향상심은 사랑을 하면 생기기 마련이니까요ㅠ.ㅠ 이 여자아이 귀엽다. 맞아요 아이모네 양. 사랑하면 그런 생각을 하게 되죠… 세상에서 제일 예뻐져도 남자라는 새끼들은 자기 본처보다 못한 여자와 바람을 피우긴 한다지만… 그래도 그런 향상심은 사랑을 하면 생기기 마련이니까요ㅠ.ㅠ 이 여자아이 귀엽다. REPLY
린더 26-02-18 17:49 이거웃김 니연애 아니야? 누구 연애? 라고도 묻지 않고 매정하게 오지랖 넓은 새끼ㅋㅋ 하는 게 정말 매력적입니다 이거웃김 니연애 아니야? 누구 연애? 라고도 묻지 않고 매정하게 오지랖 넓은 새끼ㅋㅋ 하는 게 정말 매력적입니다 REPLY
린더 26-02-18 17:52 바티는 고고한 한 마리의 늑대 스타일이군아… 개간지른 너무 좋음 딱뚝콱 고고한 절벽 위의 가시꽃이 손 안의 장미가 되는 과정이 궁금해집니다… 안 될 수도 있지만. 바티는 고고한 한 마리의 늑대 스타일이군아… 개간지른 너무 좋음 딱뚝콱 고고한 절벽 위의 가시꽃이 손 안의 장미가 되는 과정이 궁금해집니다… 안 될 수도 있지만. REPLY
린더 26-02-18 17:55 크윽 아이모네 양…… 어떡하면 좋니 헤녀겠지? 역시 헤녀겠지… 큼큼 그게 중요한 건 아니고 사랑이란…… 진짜 뭘까요 사랑하는 채로 죽었다면 사랑을 하고 있는 걸까 ← 이것도 생각을 해볼 요소네요 재밋당 크윽 아이모네 양…… 어떡하면 좋니 헤녀겠지? 역시 헤녀겠지… 큼큼 그게 중요한 건 아니고 사랑이란…… 진짜 뭘까요 사랑하는 채로 죽었다면 사랑을 하고 있는 걸까 ← 이것도 생각을 해볼 요소네요 재밋당 REPLY
린더 26-02-18 17:58 아 너무 맛있어 이런 쾌남과 이런 리디광수 아 솔직히 너무 맛도리임 아 진짜 아 너무 맛있어 이런 쾌남과 이런 리디광수 아 솔직히 너무 맛도리임 아 진짜 REPLY
린더 26-02-18 18:02 바티스타의 모에요소 나가신다~! 그냥 한두끼 굶는 것만으로도 힘들다는 거죠 체근육량이 얼마나 많은 거야 근데 생각보다 바티스타는 사람을 잘 믿을 것 같기도 한데 진정한 사랑… … … 그러니까 “인류애„ 카테고리는 알 거 같다는 생각이 들음 오타쿠관상학자 나가신다~! 바티스타의 모에요소 나가신다~! 그냥 한두끼 굶는 것만으로도 힘들다는 거죠 체근육량이 얼마나 많은 거야 근데 생각보다 바티스타는 사람을 잘 믿을 것 같기도 한데 진정한 사랑… … … 그러니까 “인류애„ 카테고리는 알 거 같다는 생각이 들음 오타쿠관상학자 나가신다~! REPLY
비엘 회귀물을 많이 읽어본 게 아니라 (사실 비엘 자체를 많이 읽어본 게 아님) 어떻게 연결될지 너무 궁금함.
그리고 이거 1인칭 주인공 시점인데 용사 시점은 아닌 거 같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가 더 기대됨!!
그 말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모르지.
수많은 사람의 삶을 짊어진 사람에게……
근데 그래서 좋은 거임. 죽기 직전에는 원래 눈에 뵈는 거 없음. 타인의 괴로움을 신경쓸 이유가 없는 것임. 이거 좋네.
진짜하냐
진짜 하는 거냐고!!!!!!!!!!!!
진심?!
저기요?!
님아!!!!!
자 이제 책임질 일만 남았다
근데 몬가 당연히 비엘은 로맨스지만 이거 옛날 정통판타지 스타일이라 너무좋아♡ 어떡하면 좋음? 나 이런 스타일의 판소 옛날부터 먹어왔어서 지금 가슴 두근거림
주인공 : 네 그렇읍니다
?? : 말이 되냐 이자식아!!!!!!!!!!!!
사랑하면 그런 생각을 하게 되죠…
세상에서 제일 예뻐져도 남자라는 새끼들은 자기 본처보다 못한 여자와 바람을 피우긴 한다지만… 그래도 그런 향상심은 사랑을 하면 생기기 마련이니까요ㅠ.ㅠ
이 여자아이 귀엽다.
니연애 아니야? 누구 연애? 라고도 묻지 않고 매정하게 오지랖 넓은 새끼ㅋㅋ 하는 게 정말 매력적입니다
개간지른 너무 좋음
딱뚝콱 고고한 절벽 위의 가시꽃이 손 안의 장미가 되는 과정이 궁금해집니다…
안 될 수도 있지만.
아이모네 양……
어떡하면 좋니
헤녀겠지?
역시 헤녀겠지…
큼큼 그게 중요한 건 아니고
사랑이란…… 진짜 뭘까요
사랑하는 채로 죽었다면 사랑을 하고 있는 걸까 ← 이것도 생각을 해볼 요소네요
재밋당
이런 쾌남과 이런 리디광수
아 솔직히 너무 맛도리임 아 진짜
그냥 한두끼 굶는 것만으로도 힘들다는 거죠
체근육량이 얼마나 많은 거야
근데 생각보다 바티스타는 사람을 잘 믿을 것 같기도 한데
진정한 사랑…
…
…
그러니까 “인류애„ 카테고리는 알 거 같다는 생각이 들음
오타쿠관상학자 나가신다~!
눈치없는 수 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