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미(널) 러브.log - PREVIEW
크리미(널) 러브
ID: #0125
AUTHOR: 린더
DATE: 2026.09.21 10:35
VIEWS: 4

크리미(널) 러브.log

이희주의 글이 좋아

#제도권 문학 #이희주
사놓고 몇 주 방치하다가 읽어보는 크리미널 러브 어떤 글일까 궁금한데 안 궁금함… 진짜 내 마음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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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0 ENTRIES
린더 26-09-21 10:38
제목5[0302♡]

무슨 내용인지 제목만으로 이해하기는 힘든 느낌.
0302가 뭘까.
왜 하트도 달려있는 걸까
린더 26-09-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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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의 미소년? 뭔가 사거리의 악마를 은유하는 것 같은 느낌.
그치만 이희주 소설이니까 아이돌이려나?
린더 26-09-2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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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새끼 악마랬지
린더 26-09-2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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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백합같다
아니 이게 아니고
이희주가 쓰는 ‘희주’가 주인공인 소설
어쩌면 자전적인 소설일까?
너무 좋은데
린더 26-09-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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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
유리를 너무 자세하게 훑는데
이거 백합 아님?
ㄴ모든 것을 cp필터 끼고 보는 걸 그만 둘 때도 되지 않앗을까
근데 솔직히 커플링같음
그리고 유리 이름도 유리(백합)잖아
아니 그리고 너무 그시절 걸페스 포타같아;
쿡투랜드 손톱의 초상 이런 글들 말야…
린더 26-09-2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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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뭔가…
포타에서 문학농성하시는 분들 글 같다는 느낌이 안 들 수가 없네…
린더 26-09-2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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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ㅈㄴ 포타같다…
린더 26-09-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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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묘사.
린더 26-09-21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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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습… 좋은데?
약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밤의 이태원을 생각나게 하는 문장들
낮이든 밤이든 이태원은 돈이 도는 공간이지만 언제 한번 가 본 여름 낮의 이태원이 너무… 고요했어서.
그래서 그 공간이 생각나는 걸지도.
린더 26-09-2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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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렇게까지 백합이어도 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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