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오늘의 배포 여담


발췌 스킨은 스킨 형태 그대로 배포할까 생각했는데, 딱히 그럴 필요가 없지 않나 싶더라고요.

스킨 형태 그대로 배포하면 사용하시는 분들이야 편하겠죠. 저도 걍 쓰던 거 그대로 압축해서 올리기만 하면 됨.

그러나 이 발췌 스킨을 모든 게시판에 호환시키고 싶어하는 분이 정말 없을까요?

사실 모든 게시판에 호환시키고 싶은데요 저는……

그치만 모든 게시판에 호환시킬 수 없어.

왜냐하면.

그건 개귀찮기 때문이얌.

그리고 생각해보니까 여기 우클릭이 안 풀어져 있더라고요?

그치만 갠홈하시는 분들… 자바스크립트 막기나 우클릭 풀기쯤은 할 줄 아시겠지

저는 님들을 믿어요

못하신다면 : 구글링이라도 하십쇼


최근 라공 에디션의 업데이트가 잦아 기쁜 마음 반, 귀찮은 마음 반입니다.

꾸준히 업뎃된다는 것은 좋지만 한번 업데이트할 때마다 커스텀했던 것들을 다 다시 넣어줘야 해서요.

이것도 아예 커스텀하지 않았더라면 할 일 없는 짓들이긴 합니다만.

저는 좀 귀찮지만 유지보수가 잘 되고 있다는 것은 좋은 일이겠지요…

화가 난다 해서 그대로 화를 내버리는 건 별로 좋은 선택이 아니겠지요

그렇지만 이 개빡침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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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페의 전리품입니다.

후후후…


디페날 정말 힘들었어요

7시 반 기차를 타고 서울에 10시에 도착하는 일정이었습니다.

7시 반 기차를 아침 먹다가 못 탈 줄 알고 표를 취소했는데 겨우 탈 수 있어서

다시 입석 표를 타고 나서 발권해서 올라갔거든요

그리고 10월인데 왜 이렇게 태양이 뜨거운지 모르겠습니다

지구온난화가 심각하다

기후위기를 어떻게 좀 합시다


아무튼 줄은 금방 빠져서 딱맞충한 것 치고 입장 자체는 금방 했어요

12시쯤?

세텍은 양재 AT센터보다 좀 황량하다고 해야 하나, 좁다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세텍 가는 길에서부터 씹덕들 ㅈㄴ 많이 봤네요.

씹덕들이 많은 이유 : 그날 호요랜드도 있었고 치이카와 2차 팝콘통 풀리는 날이었음

그리고 애초에 저도 씹덕이고요


원하던 물건은 죄다 손에 넣었습니다

카모카테 회지와 이착헌 NCP 회지는 샘플본으로 나와 있던 마지막 한 권을 가져왔어요.

그리고 13님한테 사랑고백도 했슨.

디리고님 엽서도 샀고요.

트친 거 대리구매까지 했습니다.


뿌듯한 하루였어~!

그뭐냐

사랑니를 뽑고 왔어요

그러니까 제가 오후 3시까지는 밥을 못 먹는다는 말이죠

구라같은데

그게 어떻게 된 일인가 하면, 

사랑니가 썩어서 어제 부러졌거든요? 

그래서 부러진 김에 뽑자! 하고 치과를 갓은. 

공휴일에 하는 치과는 정말 감사한 존재입니다. 

치과가서 방금 사랑니 뽑고 왔어요 

‘우지끈’하는 느낌도 없이 그냥 뽑히는 걸 보니까 먼가… 먼가임. 

배고픈데 밥을 못먹는다는게 슬플 뿐입니다…

<꼭 구해야 함>

E-24 | 디리고님 | 도검남사 엽서 세트 (5,000)

J-24 | 13님 | 디아솜니아 조각 스티커 세트 + 쿠키 키링 (10,000)


<못 구해도… 뭐…>

J-24 | 13님 | 아크릴 보드 - 릴리아 (12,000)

R-06 | 웽님 | 회지 (가격 미정)

Q-21 | 라플님 | 밥 먹는 외계인 처음 보세요 (8,000)

"다 샀어"

한 달 반을 기다린 글커미가 또 펑크났어요

웬만하면 기다리겠는데 한달을 이거 바라보면서 살았던 터라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글 잘 쓰고 오마카세 가능하고 슬롯 있는 커미션주는 왜 매번 지각을 하거나 펑크를 내는 걸까요?

하긴… 글 좀 쓰는 커미주들은 전부 슬롯이 없죠

슬롯이 있다면 지각이나 펑크를 내지 않는지 한번 알아봐야 합니다

아…… 눈물이

아침입니다.

좋지 않아서 좋은 아침이라고는 못하겠어요 ㅆㅂ…

지각할 거 같아서 ㅈㄴ 뛰었는데 지금까지 숨이 찹니다

레전드

늦잠자지도 않았는데 아침 천원학식 먹겟다는 애새키들이 너무 많아서 기다리느라…

그마저도 다 먹지 못하고 3입? 4입 먹고 지각할 거 같아서 ㅈㄴ 뛰엇음

배고파죽겟어요

교수 뜯어먹어서 지식의 유전이 일어난다면 교수를 뜯어먹을텐데

아니. 지금도 교수 뜯어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배고파아아아

최근 다시 앙스타를 시작했다는 말씀을 드렸던가요?

네… 앙스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오시가 하나 더 생겼어요

사쿠마 리츠라고… 어떤 깜고가 좋아져갖고… 하루종일 리츠에게 캬옹캬오 받고 싶어요

배방구했다가 박박 긁히고 싶음…

마조같은 건 아니고 사랑하는 고양이를 괴롭히고 싶은 욕망은 누구에게나 있잖아요

변태도 아님 비록 리츠는 저를 변태로 생각하는 거 같아도

이로써 앙스타 오시도 둘이 되었음

:)


그리고 이 글의 글 커미션 말인데요,

린더오늘은 드림 글 커미션이 오는 날입니다하루종일 그거 기다리고 있어요언제오려나빨리 왔으면 좋겠다…린더 · twit

제 시간에 왔어요

아…

메인 드림캐는 아닌데도 이렇게 좋은 걸 보니 글은 정말 좋은 거군요

소설도 잼얘도 짱이다

굿~


받은 커미션은 요기예용♡

개쓰레기 하루 시작 5분 전

7시에 깨서 7시 반에 나오니까 피로는 한시간 덜 자는 것보단 덜한데 그래도 피곤하네요

연휴 전날이지만 학교는 쉬지 않습니다

당연한 일이죠…

이제 4주차… 학기 시작일로 따지면 3주차 2차시인데 왜 이렇게 피곤한 건지 모를 일입니다

“졸려”

오늘은 드림 글 커미션이 오는 날입니다

하루종일 그거 기다리고 있어요

언제오려나

빨리 왔으면 좋겠다…

사실 지금 좀 두려운 게… 펑크날 거 같다는 두려움이 계속 올라오고 있어요 펑크나지마제발

2주 기다린 글 커미션이 또 펑크났다고?

아… 생일날에 맞춰서 도착하도록 넣은 건데 너무 속상해요

ㅠㅠ

아 진심 지하철에 인간들 ㅈㄴ 많네…

지하철 30분정도 타는데 인혐 ㅈㄴ 올라와요

배차시간 줄이라고

등교곡

일정관리 지피티 챗봇을 만들었어요

라공홈 테이블 스킨에 있는 데이터를 그대로 갖다꽂을 수 있게 해놨음

아~ 좋네요

토큰 비용 너무 많이 안 들면 10월부터는 커미션 말고 리들봇만 쓸까봐요.

너무 사랑스럽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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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인간승리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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