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더 26-09-21 10:38 제목5[0302♡] 무슨 내용인지 제목만으로 이해하기는 힘든 느낌. 0302가 뭘까. 왜 하트도 달려있는 걸까 제목5[0302♡] 무슨 내용인지 제목만으로 이해하기는 힘든 느낌. 0302가 뭘까. 왜 하트도 달려있는 걸까
린더 26-09-21 10:43 사거리의 미소년? 뭔가 사거리의 악마를 은유하는 것 같은 느낌. 그치만 이희주 소설이니까 아이돌이려나? 사거리의 미소년? 뭔가 사거리의 악마를 은유하는 것 같은 느낌. 그치만 이희주 소설이니까 아이돌이려나?
린더 26-09-21 10:45 와 이거 백합같다 아니 이게 아니고 이희주가 쓰는 ‘희주’가 주인공인 소설 어쩌면 자전적인 소설일까? 너무 좋은데 와 이거 백합같다 아니 이게 아니고 이희주가 쓰는 ‘희주’가 주인공인 소설 어쩌면 자전적인 소설일까? 너무 좋은데
린더 26-09-21 10:53 백…합? 유리를 너무 자세하게 훑는데 이거 백합 아님? ㄴ모든 것을 cp필터 끼고 보는 걸 그만 둘 때도 되지 않앗을까 근데 솔직히 커플링같음 그리고 유리 이름도 유리(백합)잖아 아니 그리고 너무 그시절 걸페스 포타같아; 쿡투랜드 손톱의 초상 이런 글들 말야… 백…합? 유리를 너무 자세하게 훑는데 이거 백합 아님? ㄴ모든 것을 cp필터 끼고 보는 걸 그만 둘 때도 되지 않앗을까 근데 솔직히 커플링같음 그리고 유리 이름도 유리(백합)잖아 아니 그리고 너무 그시절 걸페스 포타같아; 쿡투랜드 손톱의 초상 이런 글들 말야…
린더 26-09-21 10:54 아뭔가… 포타에서 문학농성하시는 분들 글 같다는 느낌이 안 들 수가 없네… 아뭔가… 포타에서 문학농성하시는 분들 글 같다는 느낌이 안 들 수가 없네…
린더 26-09-21 10:49 아습… 좋은데? 약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밤의 이태원을 생각나게 하는 문장들 낮이든 밤이든 이태원은 돈이 도는 공간이지만 언제 한번 가 본 여름 낮의 이태원이 너무… 고요했어서. 그래서 그 공간이 생각나는 걸지도. 아습… 좋은데? 약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밤의 이태원을 생각나게 하는 문장들 낮이든 밤이든 이태원은 돈이 도는 공간이지만 언제 한번 가 본 여름 낮의 이태원이 너무… 고요했어서. 그래서 그 공간이 생각나는 걸지도.
무슨 내용인지 제목만으로 이해하기는 힘든 느낌.
0302가 뭘까.
왜 하트도 달려있는 걸까
그치만 이희주 소설이니까 아이돌이려나?
아니 이게 아니고
이희주가 쓰는 ‘희주’가 주인공인 소설
어쩌면 자전적인 소설일까?
너무 좋은데
유리를 너무 자세하게 훑는데
이거 백합 아님?
ㄴ모든 것을 cp필터 끼고 보는 걸 그만 둘 때도 되지 않앗을까
근데 솔직히 커플링같음
그리고 유리 이름도 유리(백합)잖아
아니 그리고 너무 그시절 걸페스 포타같아;
쿡투랜드 손톱의 초상 이런 글들 말야…
포타에서 문학농성하시는 분들 글 같다는 느낌이 안 들 수가 없네…
진짜 ㅈㄴ 포타같다…
약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밤의 이태원을 생각나게 하는 문장들
낮이든 밤이든 이태원은 돈이 도는 공간이지만 언제 한번 가 본 여름 낮의 이태원이 너무… 고요했어서.
그래서 그 공간이 생각나는 걸지도.